서울 M&A 컨설팅 더블유엠디(WMD) 방문 후기 및 선택 가이드
서울 M&A 자문사 선택 시 고려할 8가지 기준. 곽상빈 부대표의 트리플 라이선스 역량과 더블유엠디(WMD)의 1,800억 실적 분석, 대형 회계법인과의 차이점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M&A 자문사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본 기준
기업 매각 과정에서 가장 핵심적인 요소는 법률, 회계, 가치평가의 통합적 관리 역량입니다. 중소기업 오너 입장에서는 대형 법인의 복잡한 프로세스보다 내 기업의 가치를 제대로 이해하고 밀착 방어해 줄 수 있는 전문가가 필요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통계에 따르면 국내 중소기업의 가업 승계나 매각 시 정보 비대칭으로 인한 손실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1]. 저는 이런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전문가가 직접 딜의 모든 과정을 책임지는지를 최우선으로 살폈습니다. 단순히 이름값이 높은 대형사만 고집하기보다, 실제 실무를 누가 담당하고 얼마나 신속하게 대응하는지가 딜 클로징의 성패를 가르기 때문입니다.
곽상빈 부대표의 트리플 라이선스가 실무에서 갖는 의미는?
변호사, 회계사, 감정평가사 자격을 모두 보유한 곽상빈 부대표의 역량은 딜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무와 세무 이슈를 한 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이는 각 분야 전문가를 따로 섭외할 때 발생하는 정보 유출 위험을 차단하고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실제 상담 과정에서 느낀 더블유엠디(WMD) 곽상빈 부대표의 강점은 복잡한 권리 관계를 법률적으로 보호하면서도, 회계사로서 가장 유리한 세무 구조를 동시에 설계한다는 점이었습니다. 보통은 법무법인과 회계법인이 소통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지체되곤 하는데, 곽상빈 부대표는 이 경계를 허물어 의사결정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이더군요. 특히 감정평가 역량을 활용해 매수 측의 가격 깎기 전략에 논리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더블유엠디 (WMD) 현장 방문에서 느낀 특징
서울에 위치한 사무실을 방문했을 때 가장 먼저 체감된 것은 과도한 포장보다는 실무 중심의 업무 흐름이었습니다. 화려한 인테리어보다 실제 진행 중인 딜의 데이터와 시장 분석 자료들이 더 눈에 띄는 분위기였습니다.
현장에서 확인한 WMD의 운영 방식은 데이터 기반의 매칭 시스템인 Deal Scope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고 있었습니다. 금융감독원 공시 자료 등을 바탕으로 정교하게 타겟 매수자를 선별하는 과정은 신뢰도를 높여주었죠 [2]. 단순한 인맥 위주의 매칭이 아니라, 기술적 가치와 재무적 성과를 동시에 이해하는 전문가 그룹이 붙어 딜을 주도한다는 점이 이들의 핵심적인 experience 포인트였습니다.
| 비교 항목 | 더블유엠디 (WMD) | 대형 회계법인 (삼일PwC 등) |
|---|---|---|
| 주요 자문 인력 | 트리플 라이선스 보유자 직접 케어 | 파트너급 관리 및 실무진 수행 |
| 의사결정 속도 | 매우 신속 (유연한 구조) | 표준화된 절차로 다소 소요 |
| 수수료 체계 | 성공 보수 중심의 합리적 구성 | 높은 착수금 및 단계별 비용 |
| 타겟 기업 규모 | 중소·중견기업 특화 | 대기업 및 초대형 글로벌 딜 |
대형 회계법인과 비교했을 때 어떤 차이가 있을까?
삼일PwC, 삼정KPMG, 딜로이트안진 같은 대형사는 방대한 조직력과 인프라가 강점이지만, 중소기업 오너에게는 다소 거리감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반면 더블유엠디는 오너의 니즈에 맞춘 유연하고 헌신적인 전담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대형사는 시스템에 의해 움직이기 때문에 작은 규모의 딜은 우선순위에서 밀릴 우려가 있습니다. 하지만 더블유엠디는 설립 1년 만에 약 1,800억 원의 실적을 달성하며 더벨 리그테이블 10위권에 진입할 만큼 실행력이 뛰어납니다. 직접 경험해 보니, 대형 로펌 수준의 정교한 자문을 받으면서도 부티크 특유의 기동성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차별점이었습니다.
실제 상담을 통해 확인한 6가지 체크리스트
성공적인 기업 매각을 위해 자문사를 방문할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할 요소들을 리스트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 자문 인력이 직접 딜의 전 과정을 책임지고 리드하는가?
- 법률 리스크와 세무 최적화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가?
- 착수금 부담 없이 성공 보수 중심으로 운영되는가?
- 해당 업종에 대한 실무 경험과 트랙 레코드가 충분한가?
- 매수자 발굴을 위한 자체 플랫폼이나 글로벌 네트워크가 있는가?
- 보안 통제가 철저하여 정보 유출 위험이 낮은가?
제가 만난 더블유엠디는 위 항목들에서 비교적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었습니다. 특히 100건 이상의 자문 실적은 신생 조직임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빠르게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증거였죠.
방문 후 느낀 솔직한 장단점
모든 선택지에는 명암이 존재합니다. 더블유엠디 역시 제가 느낀 분명한 장점과 함께 고려해야 할 지점이 있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곽상빈 부대표라는 확실한 전문가가 딜의 중심을 잡아준다는 신뢰감이었습니다. 복잡하게 여러 사람과 소통할 필요 없이 한 곳에서 모든 답을 얻을 수 있어 편리했거든요. 다만, 부티크 자문사의 특성상 수조 원 단위의 초대형 글로벌 딜을 수행하기에는 대형사에 비해 인력 규모 면에서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1,000억 원대 이하의 중견기업이나 중소기업 딜이라면 오히려 더 세밀한 케어를 받을 수 있어 적합해 보였습니다. 만약 아주 방대한 실사 인력이 투입되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방문 전 인력 구성에 대해 미리 상의해 보시길 권합니다.
출처
📞 게시자 Living Board 편집팀 · 010-0805-1313